“대명A&T는 1988년 한솔모자로 시작해, 지금까지 국내 모자 생산의 기준을 지켜왔습니다.
원단 선정부터 재단, 자수, 나염, 봉제, 열스팀, 검수, 출고까지. 모자 한 개가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공정에는 숙련된 기술과 책임 있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해진 납기 안에서 안정적인 품질을 구현하고, 맡겨주신 제품이 브랜드의 기준에 맞게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집니다.
앞으로도 대명A&T는 국내 생산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정확한 납기로 보답하겠습니다.”
1988년 한솔모자로 시작해, 1998년 대명ING를 거쳐 2024년 ㈜대명A&T로 법인 변경. 회사 이름은 세 번 바뀌었지만, 같은 공장과 같은 손으로 모자를 만들어 왔습니다.
35년 동안 모자 외에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집중이 곧 깊이입니다.
For 35 years, we have made nothing but hats. Focus is depth.
원단부터 마감까지 같은 지붕 아래. 외주 단계가 없어 변수가 적습니다.
From fabric to finish, under one roof. No outsourcing, fewer variables.
중간 유통이 없습니다. 견적부터 다르고, 의사결정이 빠릅니다.
No middlemen. Better quotes, faster decisions.
한솔모자(1988) → 대명ING(1998) → ㈜대명A&T(2024). 회사 이름은 세 번 바뀌었지만, 같은 공장과 같은 손.
One Unbroken Thread, Since 1988.
Same Factory, Same Hands, Same Pride.
모자 전문 제조로 첫 발걸음. 캡 OEM 사업 시작.
사명 변경과 함께 자수·후가공 자체화. 골프 캡 양산 본격화.
디자인·샘플링·생산을 통합한 ODM 운영 시작.
이미스·볼빅·카스텔바작·마크앤로나 등 패션·골프 브랜드 OEM·ODM 확대.
QC·생산 관리 디지털화. 납기 정확도 +18%.
한솔모자 → 대명ING → ㈜대명A&T. 같은 공장, 같은 손, 같은 자존심.
한 가지 일을 35년. 연 30만 개+ 생산 규모로 성장.
정규직 13명 + 일용직 다수로 운영됩니다. 부서가 적은 만큼 의사결정도 빠릅니다.
클라이언트 응대, 디자인 협업, 신소재 개발을 담당합니다.
원단·부자재의 국내 조달과 품질 검수 일선 담당.
재단부터 자수·나염·봉제·조립까지. 25년 이상 마이스터 다수.
열스팀·검침·전수 검사 후 박싱·출고까지 책임집니다.
본사와 공장이 같은 건물에 있어, 샘플링과 양산이 같은 자리에서 진행됩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84, 1층
기획 · 영업 · 개발 · 생산 · 검수 · 물류